[닭깡] 대만 스린야시장 대표간식 "치파이”를 한국인의 입맛에 맛게 재 탄생시켜 프랜차이화하고 테이크아웃 형태의 소자본창업 가맹점을 모집한다.
등록일 2018-07-12 12:40:00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쪽지를 보낼 수 없습니다. 프린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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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소자본창업 NEW브랜드

 

장기적인 경기 불황 및 조기퇴직 등으로 창업시장의 활기는 더욱 높아지면서 특별한 본인의 기술과 아이템이 없어도 비교적 창업의 실패확률이 적은 프랜차이즈 및 대리점 형태의 소자본창업 시장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하지만, 막상 소자본창업이 가능하다는 가맹본사의 최초 상담내용과 달리 부대비용이 많이 들어 창업을 포기하거나, 가맹계약 후 준비과정에서 생각지 못한 비용으로 당황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창업 경험이 없는 예비창업자들은 단순히 “소자본창업 아이템” 선정 시, 테이크아웃전문점, 배달전문점 등 소자본창업이 가능할 것 같은 업종을 선택해서 창업을 준비한다.

 

동일상권, 동일평수 대비 투자금액을 비교하면 점포 구입비와 실내인테리어, 설비 등의 투자금액만 차이가 있을 뿐, 실제로 별도로 준비해야할 각종 부대비용은 크게 차이가 없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대만에서 온 치파이

 

최근 '닭깡'이라는 브랜드는 대만 '스린야시장'의 대표 길거리 간식메뉴인 일명 '치파이'를 개발하고, 대한민국 국민간식 국내산 닭강정으로 경쟁력을 내세우면서 테이크아웃 형태로 운영이 가능한 소자본창업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다.

 

'닭깡'의 ‘치파이’는 국내산 닭가슴살을 넓게 펴서 가공한 후 특제 파우더를 입혀 바삭하게 튀겨낸 방식으로 한국인들의 입맛에 맞게 개발하고 재탄생 시킨 메뉴로, 현재 가맹비, 로열티, 교육비, 보증금 면제 등 여러 프로모션으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내인테리어, 설비 등도 창업자가 직접 시공 및 구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본사 관계자는, "메뉴의 경쟁력, 테이크아웃형태의 운영방식, 저렴한 창업비용 등 소자본창업으로 좋은 조건이지만 실패 없는 성공창업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 점포 입점"이라고 말한다.

 

 

소자본창업은 생계형창업

 

소자본창업 아이템은 투자금액 대비 수익성이 높고 인기가 좋은 가성비 좋은 업종이나 브랜드를 찾기가 쉽지가 않다. 특히 생계형 창업이 대부분이므로 아이템이나 브랜드 점포선정 등에 특별히 신중을 기하고 철저한 준비과정을 통해 창업하는 것이 안전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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